군민의 안위와 국화향연 성공 기원 성화 채화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9/10/24 [16:12]

군민의 안위와 국화향연 성공 기원 성화 채화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9/10/24 [16:12]

제38회 화순군민의 날 및 화순국화향연 개막을 앞두고 화순 남산에서 군민의 날 행사를 맞아 군민 모두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화순국화향연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남과 동시에 국화 향기와 같은 온화함이 전 화순지역에 고루 퍼져 모든 군민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성화 채화 천신제가 열렸다.

 

▲ 구충곤 초헌관 전패례(신주앞에 향을 피움)     © 화순투데이


천신제는 화순향교를 비롯 능주향교와 동복향교 유림이 주관 전통방식을 통해 제례의식을 치뤘는데 참신례 전패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사신례 음복례 망료례를 끝으로 식을 마치고 7선녀의 선녀무를 시작으로 채화식이 이어져 성화를 채화했다.

 

특히 대표 선녀에 의해 채화된 성화는 구충곤 군수에게 전달되어 강순팔 의장 등 기관장을 두루 거쳐 마지막으로 종헌관 천구일 능주향교 전교의 손에 의해 트럭에 있는 성화봉에 첨화 25일 화순읍 관내를 순회한 후 공설운동장 성화대에서 활기차게 타오를 전망이다.

 

의식은 제관 11명과 전통의상으로 환복한 도우미가 수고를 아끼지 않았는데 초헌관 구충곤 군수,아헌관 강순팔 의장 종헌관 능주향교 천구일 전교 그리고 사회 임영택 화순향교유도회 부회장,진설 임흥주 화순향교사무국장,축관 정기호 동복향교 유도회장,집행 최순자'김금남 회원,찬창 조영수 화순향교 유도회장,찬인 정현중 화순향교 장의가 참여했다.

 

▲ 채화~~     © 화순투데이

▲     © 화순투데이

▲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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