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의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융복합단지 선정!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0/17 [16:58]

손금주 의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융복합단지 선정!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0/17 [16:58]

손금주 의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융복합단지 선정!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가 산업부에서 선정한 에너지융복합단지에 선정되면서 나주시의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국회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16(), 산업부에서 심의한 에너지융복합단지 대상지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로 지정되면, 협력 생태계가 조기에 구축되도록 기술개발실증인력양성사업화 등 전주기 지원이 추진되며 기업유치를 위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우대 추진, 에너지특화기업에 대한 지방세감면공공기관 우선구매 등도 지원된다.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축적된 역량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손금주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에너지 산업의 중심 나주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에 돌아가는 혜택을 확대하고 균형발전을 앞당기는 등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정부와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소통해 주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손금주 의원, 나주혁신일반산단 입주기업체 간담회 개최!

지역균형발전, 지역업체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손금주 국회의원의 행보가 바쁘다.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국회의원(국회 운영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021(), 나주혁신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간담회를 열고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및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등 혁신산단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 연내 조기 확정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전남도, 지자체,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혁신산단 활성화 위한 대기업 유치 한전 발주물량 확대 한전, 전남도, 나주시, 산단협의회 4자 간 소통창구 마련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 등을 요청했다.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3조에 의거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에 따라 산업 생산이 낙후한 산업단지를 지정해 세제·자금·판로 등의 특례를 지원하는 제도로 20203월 지정 만료 예정이다.

 

손 의원은 이 자리에서 특별지원지역 지정이 종료되면 한전의 발주물량 감소 등으로 한전 등의 우선구매혜택을 받고 있는 입주기업에 심각한 경영 피해가 우려되므로 지역상생 차원에서 한전 등 입주 공공기관의 협조를 주문했다.

 

손금주 의원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은 산업부의 집적활성화 기본계획이 연말 확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요조사와 선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나주 혁신산업단지가 재지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16개 공공기관이 입주 해 있고, 혁신도시 시즌2를 통해 추가적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방중소기업이 살아나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우선구매제도 활성화, 발주물량 확대, 공공기관과 입주기업체의 상생방안 마련, 신규 기업체 유치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간담회는 손금주 의원을 비롯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위광한 나주부시장, 이남 나주혁신산단 협의회장을 비롯한 기관별 실무 관계자, 대학교수, 입주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손금주 의원,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촉구결의안대표발의!

"헌법에 규정된 국민 건강권·행복권 수호 위해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해야"

최근 태풍 '하기비스'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폐기물이 유실되면서 방사능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를 위한 결의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1021(), 일본 방사능 폐기물 전량 수거 및 방사능에 대한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을 전면 수입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 우리 정부가 기준치 이하 검출 식품 또한 잠재적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국민들에게 적극 알릴 것, 우리 정부가 방사능 오염 식품으로부터 국민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을 일본 정부의 확고하고 효과적인 대응과 분명한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전면 금지할 것 등이다.

 

최근 일본을 강타한 태풍으로 인해 후쿠시마현에 보관됐던 폐기물 자루 여러 개가 강 등으로 흘러갔으나 정확한 유실 숫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그럼에도 일본 정부는 전혀 사실무근이다, 안전에는 문제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어 일본 정부의 대응과 발언을 전혀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특히 일본 최인접 국가인 우리나라의 경우, 대기 중의 방사능 오염 확산 뿐만 아니라 바다를 통해 유입되는 방사능 물질로 인한 수산물 오염에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다.

 

손금주 의원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가능성에 최근 태풍 하기비스로 후쿠시마 방사능폐기물이 유실이 더해지면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헌법에 규정된 국민 건강권·행복권을 수호하고, 방사능 오염 식품에 대한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일본이 유실된 방사능폐기물을 모두 확보·수거하고, 해수 등의 방사능오염에 대한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 전체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결의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후쿠시마 방사능폐기물 유실,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 조치해야!

손금주 의원, "안전 확인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해서 국민 밥상 지켜야" 

최근 일본을 휩쓸고 지나간 태풍 '하기비스'로 후쿠미사 방사능폐기물이 유실돼 방사능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손금주 의원이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1017(), 국민 밥상·먹거리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방사능 오염 여부 등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을 전면 수입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태풍으로 인해 후쿠시마현에 보관됐던 폐기물 자루가 침수됐고 이 중 여러 개가 강 등으로 흘러갔으나 정확한 유실 숫자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 영상을 통해 내용물이 빠져나가 홀쭉해진 자루들까지 포착되고 있어 폐기물이 고스란히 강을 따라 바다로 흘렀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

 

한국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수입액이 11,826만 달러였던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지난해에는 14,630만 달러까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손금주 의원은 "최근 태풍 하기비스가 지나간 이후 후쿠시마 방사능폐기물이 유실되면서 국민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민 먹거리 안전을 지키고, 건강권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정부의 책임이다. 유실된 방사능폐기물을 모두 확보·수거하고, 해수 등의 방사능오염에 대한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 까지 일본산 수산물 전체에 대한 수입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손금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포토/화보/이슈
화순군, 2019 농업인지도자(4-H) 육성 국무총리상 수상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