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백제무왕 익산 천도 입궁 의례식 성료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19/10/14 [13:46]

제3회 백제무왕 익산 천도 입궁 의례식 성료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19/10/14 [13:46]

▲ (C) 정정신 기자 sv0@daum.net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 (위원장 이해석) 주최 및 주관한 3회 백제무왕 익산 천도 입궁의례식이 익산 금마면 서동공원 특별무대 무왕루 에서 12일 개최 하였다.

3회 백제무왕 익산천도 입궁행사는 백제 무왕의 천도 입궁의례를 통하여 왕도 익산의 정체성 제고 하고 찬란했던 백제사와 우수한 문화유산의 계승 및 발전에 일조 및 이를 바탕으로 역사·문화·관광의 콘텐츠 확장에 기여함과 동일, 왕도 익산의 브랜드가치 확산과 시민들의 자긍심을 일깨우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설무대에서 백제의 사상관을 엿볼 수 있는, 국보 제 287호인 백제금동대향로를 재해석한 공연으로, 성인의 탄생을 기념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봉황(봉>수컷, 황>암컷)과 그 아래 5명의 신령스런 예인이 고대의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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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수도 천도의 사상적 당위성을 형상화한 것으로 왕궁의 터 잡기 의식, 황금빛 봉황 옷을 입은 무용수가 춤을 추면서 신비하고 위엄 있는 날갯짓으로 객석을 누비다가 무대 정 중앙에 올랐다. 무대 앞부분에서는 주악상(신선) 5명이 신령한 모습으로 앉아 각각의 악기(완함, 종적, 배소, 거문고, )를 연주했다. 천상의 봉황이 주악상 가운데 위치하며 학 두 마리가 올라가 함께 봉황을 보호해 주며 터 잡기 춤을 재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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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왕 천도> 왕의 행렬이 시작되면서 옛 마한의 거점이자 무왕의 유년기를 보냈던 익산 천도를 시작하는 승무가 시작으로 왕의 행렬이 천천히 이동 천도 행렬은 백제 당시의 행렬도나 행차도가 없어서 조선 시대 왕의 행차도에 착안하여 재구성했다선두에는 왕권의 권위와 힘을 상징하는 갑옷과 무기를 갖춘 위풍당당한 군사들이 포진하고, 그 뒤로 깃발을 든 기수와 왕의 행차를 알리는 취타대에 이어 왕과 왕비가 근엄하고 자애로운 모습으로 행차하고 그 뒤로 당시 문무백관과 승려가 자리하고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백성들과 무장한 군인이 행렬의 후미를 구성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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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귀빈이 자리을 가득 채워주었으며 행사장의 촬영하는 취제진 과 시민들로 서동공원이 가을 밤하늘에 별처럼 관중들과 출연진이 하나 되어 무왕의 역사 맥을 이어오신 분들에게 표창장 수여하여 더욱 주변의 박수를 소리가 힘차게 들렸다.

()마한백제문화예술제전위원회 김상준 상임고문, 강중근 이사, 최정수 이사께 전북도지사상을 익산시장 표창은 탁이정 이사, 최혜길 이사, 박광희 일반 시민이 수상하기도 하였다.

全北| 정신기자| sv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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