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빅데이터 활용‘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제공

전력사용량, 통화기록 데이터 활용 위급상황시 알람 제공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10/13 [12:26]

한전, 빅데이터 활용‘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제공

전력사용량, 통화기록 데이터 활용 위급상황시 알람 제공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10/13 [12:26]

 

▲     © 화순투데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1011()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광산구청,

SK텔레콤(),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빅데기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

공을 위한 사업협력 MOU체결하고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실증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1인가구전력사용량과 스마트폰 통화 및 위치 데이

터를 활용하여, 재택(在宅)·부재시 분석된 전력사용량 패턴을 기반으로 비정상 상태를

감지하여 행정복지센터 담당공무원에게 위급상황 알람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한전과 SK텔레콤은 전력사용량, 스마트폰 통화 및 위치 데이

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비정상상태 분석모델을 개발하고,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은 본 실증사업 운영을 위한 공공기관용 클라우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산구청서비스 참여를 희망한 1인가구 대상으로 실증사업 참여자를 모집하

, 오는11월부터 1년간 본 서비스를 이용하여 1인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등 시범

적으로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상규 한전 디지털변환처장은 전력과 통신, 인터넷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 간 데이터 협력을 통해 지자체에 새로운 공공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자

하는 시도로써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한전은 자체 보유 데이터를 활용하여공공서비스를 개발 하는 등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다.

 

서비스 대상

홀몸어르신 가구

중장년층 1인가구

65세 이상 1인가구 중 참여 희망자

35~641인가구 중 참여 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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