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 무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무등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시범 운영 및 품평회 실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17 [09:22]

무등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 무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무등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시범 운영 및 품평회 실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17 [09:22]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오는 921일 부터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시범 운영과 동시에 도시락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등보리굴비와 무등정식(우)     ©화순투데이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탐방로 입구까지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탐방객

에게는 도시락 준비 불편을 해소하고, 국립공원에는 필()환경 트렌드를 반영해 일

용품 제로화, 지역사회에는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에서는 공모를 통해 지역 내 기업

을 서비스 제공 업체로 선정하고 광주지역 증심탐방지원센터와 원효분소, 화순지역 수

만리탐방지원센터 총 3개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주문은 카카오톡에서 무등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검색한 뒤 친구 맺기

후 채팅을 통해산행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예약 문의는 061 -374-

6560(수림정)으로 연락하면 된다.

 

메뉴는 남도의 한정식을 느껴볼 수 있는 무등정식(잡곡밥, 보리굴비고추장, 제육볶

, 여러 밑반찬과 제철 채소·과일)과 광주대표 음식인 떡갈비와 보리굴비를 넣어

만든 무등보리굴비 주먹밥 (보리굴비주먹밥, 떡갈비, 밑반찬 제철 채소·과일)등 총

2가지다,

 

도시락 이용요금은 개당 8천원으로 해당 금액은 안내 받은 계좌로 입금하면 주문이 완

료되고, 주문한 도시락 인수와 반납지점은 동일하며, 서비스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시락 인수) 오후 5시까지(도시락 반납).

서비스 지역마다 최소주문 수량 4개 최대주문 수량 100

 

한편, 도시락 시범 운영 첫날인 921일 토요일에는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에서 탐방

객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에게 무료로 무등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을 제공하고 품평회

를 가질 예정이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최대성 탐방시설 과장은 ”9월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시범 운

과 품평회 의견을 수렴하여 10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므로 탐

객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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