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지역위원회,신입당원 환영회 및 특별강연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08 [13:59]

더불어민주당지역위원회,신입당원 환영회 및 특별강연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08 [13:59]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주관,신입당원 환영회 및 최재성 국회의원 특별강연 성황리에 마쳐!

 

▲     ©화순투데이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는 금요일(96)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19년도 상반기 신입당원 환영회 및 최재성 국회의원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구충곤 화순군수, 강인규 나주시장,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김선용 나주시의회의장, 나주.화순 출신 도..군의원 및 화순지역 농.축협 조합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더불어민주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열렸다.

 

개회사에서 신정훈 위원장은 입당하신 신입 당원과 내.외빈께 환영과 감사를 드리고 강하게 북상하고 있는 태풍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경제침략까지 문재인 정부와 당이 함께해서 날려버리자고 말했다.

 

더불어 지금 진행중인 법무부장관 청문회는 이른바 조국대전이라 불릴 만큼 보수 기득권 세력과의 싸움이다. 그래서 반드시 이기고 쟁취하여 문재인정부의 사법개혁을 완수하고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기약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구충곤 군수와 강인규 나주시장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 단체장과 시..군의원이 완승했듯이 내년 총선에서도 우리당 후보자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축사가 있었고 금년도 신입 당원 대표 13명에게 지역위원장과 주요 내빈께서 직접 배지를 달아주는 배지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특히,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장의 강연에 앞서 참석자 전원이 일본의 경제보복강력 규탄한다라는 피켓 퍼포먼스와 결의를 다지는 구호제창 연출로 장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서 <2020 총선승리와 호남정치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의를 진행한 최재성 국회의원(전 사무총장)호남정치의 출발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갈라쳐서 이익을 보고자 이합집산하는 세력들을 심판하고 묵묵히 정통성을 지켜온 민주당을 진화시키는 것에 있다고 주장하고 지난 20대 총선과 같은 우를 범하지 말고 내년 총선에서는 꼭 신정훈 위원장을 통해서 호남정치가 재건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일본의 경제침략은 단순히 강제징용의 배상 요구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일본을 위협하며 성장하는 한국경제산업에 타격을 가하고 동아시아 패권을 다시 움켜쥐려는 아베의 야망에서 시도됐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와 국민은 너무도 잘 대응하고 있어서 일본은 두려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재성 국회의원은 2020년 총선거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제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적통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자들이 꼭 승리의 영광을 안을 수 있도록 당원동지를 포함한 모든 분들의 협조와 성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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