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청,방과후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9/06 [17:58]

화순교육청,방과후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9/06 [17:58]

화순교육지원청, 2019년 방과후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 방과후학교지원센터에서는 2019. 10. 11.() 중학교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 담당자, 교무행정사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방과후학교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 간 정보 공유를 위한 2019년 방과후학교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화순 방과후학교 교육의 경쟁력을 모색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018년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된 경남 횡천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통한 지역사회와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 계발과 운영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를 탐방하며 그동안 방과후학교 교육에 힘써준 담당 교직원들의 힐링시간을 가졌다. 이런 과정 속에서 서로 소통을 통하여 2020학년도에도 더 의미 있는 방과후학교 업무를 수행하고자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졌고 방과후학교 운영의 효율성 및 프로그램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탐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OOO교사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방과후학교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최원식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방과후학교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화순교육지원청,전문성 제고 위한 화순교육참여위원회 위원 연수 개최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24() 화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화순교육참여위원회 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화순교육참여위원 연수는 주요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참여위원회 위원으로서 자질과 직무수행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청된 전라남도교육청 오용운 주무관은 교육참여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안건발굴의 방법 회의진행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학생행복안심위원회, 교육행정위원회, 교육복지협력위원회 등 3개 소위원회별 협의시간을 갖고 화순교육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백남수 위원장은 금번 연수가 화순교육참여위원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안건이 발굴되어 논의와 협의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소위원회별 활발한 활동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위원의 역량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다, “화순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참여위원회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의 가교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순교육지원청, 급변하는 사회구조에 발맞춰 진로코칭 창업캠프 성료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920일부터 21일까지 화순지역 중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선의 이동 2019. 진로코칭 창업캠프를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실시했다.이번 창업캠프는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빠르게 변화해 가는 사회구조에 발맞춰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창업캠프는 화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1차 창업캠프는 화순중과 화순제일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캠프의 교육은 단순한 직업체험에서 벗어나, 창업 아이템을 준비하고 모의창업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사회 전반으로 시선을 이동하여 창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로코칭사와 함께 팀을 이루어 진행되었다.

 

특히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마무리 단계를 통해서 학생들이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박하은(화순제일중 3) 학생은 창업이란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아이템을 선정하기까지 브레인스토밍 과정이 힘들었지만, 모의창업을 직접하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회사명, 로고, 슬로건, 프로토 타입을 협업하여 만들고 마케팅 전략을 짜면서 재미를 느꼈다

 

화순교육지원청, 2019. 지역학생연합회워크숍 군산서 개최

화순교육청(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10()부터 11()까지 화순지역 중학교 학생회 임원 및 학생자치회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군산 지역에서 워크숍을운영하였다.12일 일정으로 열린 ‘2019. 지역학생 연합회 워크숍은 지난 3월에 실시한 후,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역사의식 고취와 조화로운 학교공동체문화 형성을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등 근대역사유적 현장 답사를 통해일제에 의연하게 저항했던 항일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갖은 핍박 속에 살아야 했던 민중의 삶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학생들은 현재일본 정부의 경제도발과 치유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학생자치회 임원으로서 자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학기 학교 내 자치활동을 돌아보고 2학기 각 학교에서 실시할 자치활동 계획 세우기를 통해 학생들은 의견을 공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화순사평중 김○○ 학생은 학교의 분위기를 더 활기차게 바꾸고 싶고,전교생이 주인이 되어 학교 행사에 참여하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화순동면중 김○○ 학생은 우리가 기획한 행사를 학교에서 실행할 것을 생각하니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학생회 중심의 학교 문화 조성에 학생회가 앞장서서 오고싶은 학교가 되고 생기가 넘치는 학교가 되도록 아낌 없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 학교장 교육활동 중심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토론의 장 열어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에서는 96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교육활동 중심 학교업무정상화 정착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연찬회는 학교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성인지 감수성 사례 제시를 통한 전문가와의 질의 응답과 2학기 교육활동 중심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주요업무를 협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임오숙 교장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의 발생은 조직문화와 관련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하겠다.” 고 말했으며, 장경숙 교장은 교육활동 중심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역할에 대해 협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2학기에도 학교현장에서 모두가 행복한 화순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식교육장은 화순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혁신화순교육 실현을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존중과 공감으로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교장선생님들 한분 한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소통과 협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혁신화순교육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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