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 공복에는 ‘우리 쌀’로 만든 ‘쌀떡’이 최고!

나주시, 쌀의 날(8.18.) 기념 … 시청, 농어촌공사에서 쌀 소비 촉진 위한 ‘쌀떡 나눔 행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8/28 [17:18]

출근 길, 공복에는 ‘우리 쌀’로 만든 ‘쌀떡’이 최고!

나주시, 쌀의 날(8.18.) 기념 … 시청, 농어촌공사에서 쌀 소비 촉진 위한 ‘쌀떡 나눔 행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8/28 [17:18]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제5쌀의 날’(818)을 기념해 20일 시청과 농어촌공사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떡 나눔행사를 오전과 오후 각각 실시했다고 밝혔다.

 

▲     © 화순투데이

 


쌀의 날은 국내 쌀 산업에 대한 범국민적 가치 확산과 쌀 소비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날이다
.

 

쌀의 한자어 미()++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8번의 농부의 수고로움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818일로 지정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평균 약 61kg(2018. 1. 기준)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민 1명 당 하루에 섭취하는 쌀밥이 두 공기도 못 미치는 역대 최저 수치로 우리 쌀 소비 감소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나주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흑미, 백미)로 만든 가래떡을 2개 기관 임직원들과 나누며, 맛과 영양이 좋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 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쌀 소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쌀떡 나눔 행사를 통해 아침 끼니를 거른 시청 직원들의 허기를 달래고,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우리 쌀을 활용한 제과·제빵, 브런치, 디저트 가공 지도사반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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