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하이다이빙경기에 지역민 2천여 명 응원 나서

기업·기관·단체·개인, 대회 성공개최 염원 모아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7/21 [11:16]

동구, 하이다이빙경기에 지역민 2천여 명 응원 나서

기업·기관·단체·개인, 대회 성공개최 염원 모아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7/21 [11:16]

기업·기관·단체·개인, 대회 성공개최 염원 모아

 

▲     © 화순투데이


광주 동구
(청장 임택)‘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최고 인기종목인 하이다이빙 경기 성공을 위해 대규모 응원단을 꾸려 눈길을 모은다.

 

동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조선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하이다이빙 경기에 지역민 2천여 명이 관람석을 메울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영대회 종목 중 유일하게 동구에서 개최되는 하이다이빙 경기는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과 19개의 박공지붕으로 연결된 조선대학교 본관 건물을 배경으로 27m 높이에서 선수들이 시속 90km로 낙하하는 대회 최고 볼거리다.

 

동구는 광주은행, 조선대, 동구주민자치협의회, 동구새마을금고협의회, 구제길 세종요양병원 이사장 등 기업·기관·단체·개인 등이 하이다이빙 경기 입장권 2천여 장을 구매했다.

 

동구는 구매한 입장권 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정 기탁한 표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고루 나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공직자 100여명도 23일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하이다이빙 경기를 통해 광주와 동구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선수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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