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전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개회

순천시청소년수령원에서 19일까지 1박 2일간...5G시대, 정보화 기술로 스마트 농업경영 실현

조순익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6:48]

제11회 전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개회

순천시청소년수령원에서 19일까지 1박 2일간...5G시대, 정보화 기술로 스마트 농업경영 실현

조순익 기자 | 입력 : 2019/07/18 [16:48]

 

 

11회 전남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가 18~1912일간 순천시청소년수련원에서 ‘5G시대, 정보화 기술로 스마트 농업경영 실현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18일 오후 개회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석 순천시장, 순천시의회 서정진 의장, 이복남 문화경제위원장, 김기태.오하근 도의원 등 시도의원, 박승호 순천시정보화농업인회장, 김영기 한농연 회장,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농업기술원.()전라남도정보화농업인학회 주최, 순천시농업기술센터.순천시정보화농업인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김영록 지사는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기여한 여수 이정숙 씨 등 7명과 해남군농업기술센터 주윤기 농촌지도관 등 3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전남정보화경연대회에서 영광군 정윤수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입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박승호 순천시정보화농업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농업에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5G시대가 다가왔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스마트 농업으로 SNS을 농업인도 활용하는 전라남도농업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농업인들이 정보화 시대에 앞장서 농업도 이제 새로운 생명산업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농도인 전라남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드론 등 4차산업시대에 농업의 변화에 5G시대로 우리 전남 농업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전라남도가 블루 이코노미로 뜨고 있다. 결국은 자연환경을 잘활용하는 농업이다청정한 자연시대로 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에 블루 이코노미가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대통령께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군 우수농특산물 전시관 관람, ‘5G시대, 정보화마켓팅 및 유통.판매전략‘5G시대와 지역특화 6차산업화 전략’,스마트폰을 활용한 제품 소개 및 영상제작특강, 행복한 밥상(순천형 로컬푸드), 우수농산물 소개, 공감토크 및 정보교류, 정보화 우수사례 소개, 종합평가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이날 김 지사는 개회식에 앞서 행사장 앞에 설치된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된 전라남도 청년TV’에 출연하여 진행자의 질문에 전남의 농업에 대한 소견을 말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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