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화순군 총체적 부정 부실운영 군수사과 및 책임촉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7/17 [09:01]

민중당, 화순군 총체적 부정 부실운영 군수사과 및 책임촉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7/17 [09:01]

 민중당 화순군위원회(위원장 전종덕)는 화순군의 총체적 비리에 대해 군수의 사과 및 책임을 촉구하는 정당연설회 및 주요거점 출근선전전을 진행 화순군정의 부정과 불신을 바로잡는 일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오는 18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향후 대응방안들을 협의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당 연설회 장면     © 화순투데이


또한 민중당 화순군 위원회는 농민의 기본권이자 농업의 미래인 농민수당 조례제정을 위해 청구서명 운동을 벌려 서명 돌입 한 달 만에 3천여 명의 화순군민과 3만여 명의 전남도민이 동참하는 등 농민수당 도입에 대한 농민들과 도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농민수당 조례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고 농민수당 1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13조의 농업 정책으로 전남도지사를 포함한 화순군수도 농민수당 10만원 지급을 공약한 바 있다고 한다.

 

그러나 농민수당 도입이 전국적 이슈로 되고 있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농도 전남의 도지사나 시장군수들은 농민수당을 왜곡·축소하려 하고 있어 농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데 민중당은 농민들과 도민들과 함께 애초의 취지대로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월 1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여 농민의 기본권 보장!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 농업농촌의 희망을 살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농민수당 서명운동 장면     ©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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