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침체된 지역건설산업에 힘을 불어넣다-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6/25 [01:57]

전라북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침체된 지역건설산업에 힘을 불어넣다-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6/25 [01:57]

▲ 유관기관 및 시군 등 대형사업장 민관합동 방문으로 홍보세일즈 활동 주력▶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결의대회, 위원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한 방안 모색 등 박광희 기자 sv5@



전북도는 2019년 상반기 침체된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상반기에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현장을 지원하고자 유관기관 및 시군 등 대형사업장 방문(116개소*)을 통한 홍보세일즈 활동에 주력하였다.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시군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 요청하였고(‘19.1.4), 2019년도 건설공사 발주계획 정보를 공유(‘19.1.18)하였으며, 유관기관 및 시군에 각종 공사 발주시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입찰공고시 지역업체 공동도급 49%, 하도급 60%이상을 명기토록 권고했다.(‘19.2.27, 6.4)

지난 2. 27일에는 대형건설사 호남지사장단, 건설단체연합회를 비롯한 14개 시군 건설활성화 담당 과장까지 확대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결의대회를 개최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시책 설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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