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현장방문을 통한 발로 뛰는 의정실현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3곳 방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17 [17:31]

화순군의회, 현장방문을 통한 발로 뛰는 의정실현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등 3곳 방문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17 [17:31]

 

▲ 동복 오지호 생가 방문     © 화순투데이


화순군의회
(의장 강순팔)는 제232회 정례회 회기 중인 17, 총무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석봉)는 보다 내실 있게 집행부의 업무추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화순 예술인촌 사업 예정지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동복 오지호 생가 등 3곳을 방문하였다.

 

먼저, 화순 예술인촌 사업 예정지를 방문한 위원들은 입주작가 편의 지원이 포함된 만큼 화순 예술인촌 운영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인재 육성과 같은 당초 조성 취지와 목적을 정확히 하여 추진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 동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방안 청취     © 화순투데이


이어서 동면 제
2농공단지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장을 둘러보았다.

 

위원들은 타올 생산·판매로 발생하는 이윤 등을 정확한 데이터로 관리하여 시설 운영 및 향후 대책 수립에 철저를 기해주고, 근로 및 훈련 장애인 채용에도 신중을 기해 달라고 말하였다. 또한 장애인 처우와 참여 등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동복의 오지호 생가를 방문한 위원들은 다른 문화시설에 비해 관리가 소홀함을 지적하며, 오지호 기념관과 이어진 진입로 개설과 주차장 정비 등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 다목적구장 방문     © 화순투데이


화순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도 소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집행부에서 사전에 자료를 제출받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하성동) 위원들의 자체 방문으로 이루어졌다.

 

현장방문 첫날 위원들은 나드리복지관 옆에 조성되고 있는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장과 화순 고인돌정원 조성 사업장을 방문한 하성동 산업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다목적구장 조성 사업 장을 돌아보며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높은 시설인만큼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도곡면에 조성되고 있는 고인돌정원조성 사업장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인돌유적지와 연계하여 우리 군의 랜드마크로 정착되기를 바란다, 더불어 녹색의 힐링 정원 조성으로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하였다.

 

▲ 동복 생태하천 복원사업장 방문     © 화순투데이


이어서 현장방문 둘째 날에는 동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장과 백아산 자연 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동복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장을 방문한 산업·건설 위원회는 사업을 조기에착공 완료하여 군의 수생태가 건강을 회복하고, 주암댐의 맑은 물 공급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백아산 자연 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최근 5년간 매해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하여 향후 화순 관광 활성화 및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독자투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2019 화순 국화향연 25일 팡파르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