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경찰 반부패 대토론회』개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07 [17:30]

화순경찰,『경찰 반부패 대토론회』개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07 [17:30]

화순경찰,『경찰 반부패 대토론회』개최

화순경찰서(서장 백형석)724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하여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토론회는 버닝썬 사건 등에서 드러난 유착비리로 경찰 법집행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로부터 직접 경찰의 유착비리 발생 원인 및 근절방안, 경찰부패 ·간접 경험 사례 등을 청취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청렴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백형석 화순경찰서장은 반부패 대토론회를 계기로 조직 내부의자정의지를 결집하고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경찰에 청탁은 통하지않는다.’는 인식을 확산 시키겠다.”고 밝혔다.

 

화순경찰, 윤창호법 시행에 따른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실시

화순경찰서(서장 강일원)지난 20일 군청5거리에서 화순군청, 녹색어머니회, 순교육지원청 등유관기관 합동으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윤창호법이 오는 6. 25일 시행됨에 따라 강화된 음주운전 처벌기준(면허정지 0.05% 0.03%, 면허취소 0.1% 0.8%, 삼진아웃 32)을 운전자들에게 알려 음주운전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 DOWN, 교통안전 UP 운동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했.

 

강일원경찰서장은 윤창호법 시행을 앞두고 주민들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음주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지속적인 교통캠페인과 함께 단속도 강화하여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앞장 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창호법은 2018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한 운전자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윤창호 씨 사고를 계기로 음주운전자 처벌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된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로교통법개정안을 아울러 일컫는 말이다

  

범죄취약지 14곳에 관제센터와 양방향 통화 가능한 다기능CCTV 설치 

 화순경찰서(서장 강일원)원룸촌공원 등 범죄취약지역 14개소에 다기능CCTV를 설치 완료하는등 스마트 치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기능 CCTV는 지주대 1개에 회전형 CCTV와 양방향 통화 가능 비상벨, 사이렌재난방송 스피커, LED보안등알람판 기능이 있어 범죄재난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통화하거나 관제센터에사이렌 취명, 경고 방송을 하는 등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지자체와 협업하여 지난달 말까지 기존에 설치된 7개소 기능 보완,7개소 신설 완료하였, 하반기에는 빅 데이터 기반의 범죄 분석을통해 13개소 이상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화순경찰서장은 직접 다기능CCTV 기능을 점검하면서 요구조자가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관제센터 직원들과 직접 통화할 수 있고 이렌 취명도 가능하여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망 역할을톡톡히 할 것이다설치 장소를 주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으로정밀 범죄예방 진단 후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 치안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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