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의원, 화순 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 개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6/04 [10:08]

손금주 의원, 화순 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 개설!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6/04 [10:08]

              손금주 의원, 화순 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 개설!

손 의원, "화순 복숭아의 우수성 알려, 판로확대·농민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

제철과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화순지역 우수 특산물을 홍보하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오는 718() 10:00부터 국회 도서관 앞 광장에서 '화순군 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 날 직거래 장터에는 농협 화순군지부(지부장 김천국)와 관내 농협 조합장, 복숭아 재배농가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최상급의 복숭아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생산농민과 소비자 상생의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손금주 의원은 화순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면서 화순군민과 화순 복숭아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손 의원은 "화순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화순군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의 42% 가량을 차지하는 전남 최대 복숭아 주산지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아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복숭아뿐만 아니라 화순·나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국회에서 계속 노력하겠다. 727()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복숭아 축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편 718() 13:30에 공식 시식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 손금주 국회의원을 비롯 이개호 농림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판촉행사를 축하할 예정이다.

 

최근 5년 간 51개국, 21천여 건 이상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2019년 전반기, 2015년 대비 3.8배 증가

최근 5년 간 전 세계적으로 ASF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전남 화순·나주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630(),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2015~2019.6) 51개국에서 21,332건의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통계는 질병의심, 발생했으나 발생건수 확인이 불가한 수치는 제외된 것이어서 실제로는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예측된다. ASF 발생은 2019년이 7,26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20186,536, 20173,617건 순이었다.2019년 전반기 발생건수(7,264)2015(1,965) 대비 무려 3.8배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폴란드가 4,465건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4,418), 라트비아(2,826), 에스토니아(2,137), 루마니아(1,808), 리투아니아(1,798)가 뒤를 이었다.우리와 인접하고 있는 아시아권 발생국가도 중국(홍콩 포함),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북한, 라오스 등 6개국에 달한다.

 

손금주 의원은 "ASF가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반기에 발생한 횟수가 이미 작년 한 해 발생건수를 넘어갈 정도이고, 중국·북한·베트남 등 인접국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어 우리도 안심할 수 없다.", "현재 항공의 경우 ASF발생국가 중 위험지역에서 들어오는 항공기에 대해서만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국민의 안전을 위해 ASF 발생국가에서 들어오는 모든 항공 및 항만에 대해 일제(전수)검사 실시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확인된 최근 5년간 항공 및 항만으로 유입된 축산물의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현황은 총 17건이며, 그 중 75%(13)이 올해 적발됐다.

ASF 유전자검출 17건은 모두 중국산 불법휴대축산물이다

손금주 의원, 보리·양파 등 풍작 농산물 대북식량지원 해야!

손 의원, "농산물 가격 안정화 선제조치 일환·대북식량지원은 인도주의로 접근해야"

▲     © 화순투데이

보리·양파·마늘 등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가격급락에 대한 농업인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손금주 의원이 농산물 가격 안정 대책마련 및 대북식량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남 나주·화순 손금주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회 운영위원회)618(), 산지 농산물 가격 지지·농산물 가격 안정화와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쌀과 함께 보리·양파·마늘 등 풍작 농산물의 대북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들에 따르면 북한의 식량 사정은 긴급을 요하는 식량 부족분이 136t에 이를 정도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각한 수준이다.특히 최근 가뭄과 돼지열병 등으로 북한의 식량 사정이 더욱 어려워지면서 세계 국가들이 대북 식량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130만여t 이상의 식량 비축분이 창고에 있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연간 5천여 억 원의 비용을 들이고 있다. 날씨, 재배면적 증가 등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양파·보리·마늘 등의 농산물 수급조정 및 산지 가격 안정화를 위해 쌀뿐만 아니라 다른 농산물들 역시 함께 지원이 검토되어야 한다.

 

손금주 의원은 "지난달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대북 식량 지원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지만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며, "대북식량지원을 통해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북한 주민들의 식량난을 해결하고, 우리 농민들의 산지 농산물 가격 역시 안정화 시킬 수 있다.

 

정부와 정치권이 함께 대북식량지원 방향과 방법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인도적 지원은 남북관계 개선과 북-미 대화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정부의 발 빠른 대응을 촉구했다.

  

"3회 빛가람 투게더" 간담회 개최!

전남 화순·나주 손금주 의원(국회 운영위원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63(), 빛가람 혁신도시 이주기관 가족과의 소통을 위한 제3빛가람 투게더를 개최했다.

 

빛가람 투게더간담회는 지난해 한국전력거래소, 한전KDN과의 간담회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공공기관 릴레이 간담회로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 이전한 16개 공공기관 임직원 및 이주 가족들과 기관별로 직접 소통하면서 빛가람 혁신도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농어촌공사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12가족, 30여명의 혁신도시 이주가족들이 참석해 100분여의 시간 동안 혁신도시에서의 삶에 대한 소회와 발전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특히 이날 참석한 이주 가족들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삶의 여유 등을 이점으로 꼽은 반면 SRF 문제해결, 교육기관의 추가 설립 및 수준향상, 의료기관 부족, cctv 설치 등을 시급히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꼽았다.

 

손금주 의원은 "입주 초기에 비해 정주여건이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불편한 점이 많을 텐데 함께 해주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말씀해주신 사안들을 국회에서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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