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화순현대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5/23 [10:42]

화순소방서, 화순현대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5/23 [10:42]

화순소방서, 화순현대요양병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 5일 화순현대요양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대부분인 요양병원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다수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처 요령 및 대피방법,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으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노인층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기도폐쇄 처치법과 심정지 환자발생 시 4분의 기적을 실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화순소방서 담당자는정확하고 제대로 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 생명을 소생시킬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만큼 교육과 실습을 통해 완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또한지속적으로 의료시설 관계자들과 협의해 건물의 특성 등을 고려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화순소방서,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626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구급대원 및 구조대원들의 각종 질병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화순군 공중보건의사와 소방서 위원이 현장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감염에 대한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현장 활동 중 감염 노출방지를 위한 방안 감염경로의 효율적 차단방법 전염성 질병 노출 가능성 평가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향상 방안에 대한 토론과 구급자문의사의 감염방지와 심정지환자 응급처치 특별교육 등이 진행했다.

 

전해진 구급팀장은 군민들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급대원 스스로가 감염에 대한 위기의식을 갖고 개인보호장비 착용 철저·평소 건강관리를 잘 할 것을 당부했다.

  

화순소방서, 비상구 신고포상제 운영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비상구의 통로 폐쇄나 물건 적치 등 불법행위를 촬영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 포상제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화염을 막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중요한 소방시설이다. 비상구 신고 포상제 대상은 비상구 폐쇄 등의 불법행위 시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로 대형 마트와 복합쇼핑몰 등의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등이 해당된다.

 

불법행위는 피난, 방화시설방화구획 등 폐쇄, 훼손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과 방화구획을 변경하는 행위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불법행위 신고는 다중이용시설 소방대상물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불량과 비상구 폐쇄행위 등의 현장을 2방향 이상 찍은 사진영상 등을 방문이나 우편, 팩스,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신고할 수 있다.

 

김기석 서장은 비상구를 훼손하거나 사용 못 하게 하는 것은 단순히 과태료가 부과되는 위법행위가 아니라 이웃과 자신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긴급한 사항을 대비하기 위해 비상구는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순소방서, 한양건설 근로자 소방안전교육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 18()한양건설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여름철 공사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 (열사병 및 열탈진)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및(CPR)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체험교육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화재 또는 응급환자 발생시 최초 발견자에 의한 초기대처능력을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안전교육은 국민 스스로 생활안전을 습관화함으로써 무의식 속에 내면화되어 생활양식으로 자연스럽게 묻어나도록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에 익혀두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화순소방서 교육담당자는 특히,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핵심요소 라며 환자발견 시 주저하지 말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소방서, 2019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기간 중 3일간 현장대응능력 강화를위한“2019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규정에 의해 매년 2차례 상하반기에 현장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 활동에 필요한 기본 전술의 연마와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활동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한다.

 

평가 종목으로는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매듭법 및 기구묶기 외상환자평가 및 심폐소생술 등 현장대원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전술능력 등을 평가한다.김기석 소방서장은 이번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통해 실질적 훈련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숙달시켜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홍보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 810일부터 소방기본법 제21조의2(소방자동차 전용구역 등)의 개정에 따라 소방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공동주택에 소방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가 의무화됐다고 밝혔다.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는 소방차 전용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행위를 할 경우 150만원, 2차 이상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행위로는 전용구역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전용구역의 앞면·뒷면·양 측면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전용구역 진입로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여 전용구역으로의 진입을 가로막는 행위 전용구역 노면표지를 지우거나 훼손하는 행위 그 밖의 방법으로 소방자동차가 전용구역에 주차하는 것을 방해하거나 진입하는 것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문삼호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차 출동로와 현장활동 공간의 확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직결된다""소방차 전용구역 확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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