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농업인연구회, 요리경대회서 2년 연속 대통령상

남도약선연구회 회원, 경연에서 대통령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5/20 [19:06]

화순군농업인연구회, 요리경대회서 2년 연속 대통령상

남도약선연구회 회원, 경연에서 대통령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5/20 [19:06]

남도약선연구회 회원, 경연에서 대통령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도약선연구회의 회원들이 최근 열린 요리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과 장관상을 받았다.

 

▲ 김영옥,김문자,김숙희씨(좌로부터)     © 화순투데이


남도약선연구회 회원 김문자
·김숙희 씨(한국김치팀)는 지난 8일부터11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이하 요리대회)‘에서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한국김치팀은 화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토마토김치, 약선김치 등 김치 20종을 출품했다.

 

남도약선연구회 회원 김영옥 씨도 이 대회의 발효음식 부문에 참가해 잔대 장아찌,천문동 장아찌 등 20여 종의 발효음식을 선보여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요리대회는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음식관광박람회 기간에 열렸다.

 

지난해에는 이 대회에서 화순군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김영란 씨가 전통김치 부문에 참가해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남도약선연구회는 분야별 전문인 양성 등을 목적으로 결성해 활동하는 품목 농업인 연구회로 현재 24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년 연속 대통령상을 받아 연구회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앞으로도 회원의 역량을 키우고 연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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