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 100년 특집 '친일과 망각' 스페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4/13 [16:50]

민국 100년 특집 '친일과 망각' 스페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4/13 [16:50]
19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이 탄생한 날입니다. 그날 오전 10시, 중국 상하이 김신부로에서 열린 임시의정원 회의에서는 이회영, 신채호, 여운형 등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29명이 12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의 끝에 임시 정부 수립을 선포했습니다. 임시 정부의 국호는 ‘대한민국’이었습니다.

임시정부는 일제의 극복과 잔재 청산을 지향했습니다. 그 시대적 과업은 과연 완수되었을까요?

뉴스타파가 민국 100년의 의미와 친일 청산의 굴곡진 역사를 되짚어 보고자, 해방 70주년 기획으로 제작한 <친일과 망각>과 이듬해 방송된 <훈장과 권력>의 주요 내용을 모아 스페셜판을 제작했습니다.

 

#자활용사촌
자활용사촌 비리 몸살... 보훈처 감독도 엉망
국가유공자 지원을 위한 용사촌이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가 지난 3월 보도한 평화용사촌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데 이어 보은용사촌도 비리가 드러나 관련자들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국가보훈처의 관리감독도 용사촌 비리 양산의 원인입니다.
#5G통신
5G 이동통신은 지금 ‘18.2%’짜리
5일부터 5세대 이동통신이 시작된다는 통신사들의 광고에는 나오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직 광고처럼 빠른 전국망을 다 갖추지도 못했고, 자율주행자동차도 아득히 먼 얘기입니다. 준비도 제대로 안됐는데, 요금은 비쌉니다.
#일하기 좋은 기업
1억 원짜리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과 조선일보의 비밀
직장 내 집단 따돌림에도 불구하고 신한카드는 10년 연속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상'을 받아왔습니다. 신한카드가 어떻게 이런 상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봤더니 돈만 내면 주는 상이었고,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 역시 수천만원을 받고 홍보성 기사를 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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