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비상구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3/06 [15:08]

화순소방서, 비상구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3/06 [15:08]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화재등 재난발생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 두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     © 화순투데이


신고 대상이 되는 소방대상물은 다중이용업소
, 위락, 판매시설과 영업시설 중 전문점 할인점·백화점·문화집회시설 중 공연장·숙박시설 등이다.

 

불법 행위는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을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 구획 주위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용도에 장애를 두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파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을 변경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 시 소방공무원의 현장 확인과 포상심의위원회를 거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판단되면 신고자에는 5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불법행위 위반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삼호 예방안전과장은 비상구 확보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확산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운영하니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포토/화보/이슈
화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37명 검정고시 합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