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4월 정례간담회 갖고 현안업무 청취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2/22 [15:12]

화순군의회, 4월 정례간담회 갖고 현안업무 청취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2/22 [15:12]

                 화순군의회, 4월 정례간담회 갖고 현안업무 청취

- 현안업무 청취 후 다양한 의견 제시 -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는 지난 2일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4례간담회를 갖고, 군정 현안을 청취하는 등 집행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

 

집행부로부터 화순읍권역 단계별 발전계획 수립 용역 보고화순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향후 추진 시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화순읍권역 단계별 발전계획 수립 용역 보고에서는 화순읍 하천주변 사업개발은 화순읍의 높은 밀집도를 감안하여 주차난 해소를 주문하였으며, 대리 권역의 발전계획이 부족함 등을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화순사랑 상품권 발행에 대해서는 상품권의 종류에 대한 검토와 사업추진 시 가맹점 모집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구했다.

 

강순팔 의장은 각종 군정 현안을 추진하면서 군민의 마음에 와 닿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구하며, ’군민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순군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

-10일부터 20일간 결산검사 돌입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41일 의장실에서 2018회계연도 화순군 결산검사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임영임 의원(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비롯해 민간위원으로 윤석현 전 군의원, 염낙귀 세무사, 김연수 전 공무원, 곽화열 전 공무원 총 5명이 선임됐다.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며, 이후 결산 검사가 끝난 뒤 10일 이내 의견서를 작성·제출해 결산 검사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검사 대상은 화순군의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으로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들여다 볼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영임 대표위원은 “7만 군민의 세금이 적법하게 사용됐는지 점검하는 과정은 예산편성만큼 중요한 과정이다. 예산이 합리적으로 집행됐는지, 낭비사례는 없었는지 심도있는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강순팔 군의회 의장은 “8대 의회 개원 후 처음 시행하는 결산검사로서 의회에서 승인한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앞으로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위원들의 검사를 토대로 작성된 검사의견서는 화순군수에게 제출되며 6월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해당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된다.

 

                      화순군의회, 231회 임시회 폐회

     12일간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의결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29,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회기에서는 의원 발의한 화순군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화순군 정책기획단 설치 및 운영 조례안등 총 21건을 처리했다.

 

특히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5,098억보다 1,096억이 증가한 6,194억원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일반회계 세출예산 191,415만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하였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조세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기념행사 및 충혼탑 건립 등 집행부의 추진사업을 언급하며, 더 나아가 애국 선열에 대한 추모사업과 현창사업, 사라진 역사의 기록화 및 동학농민혁명, 광주학생운동 등 민족운동가 추가 발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강순팔 군의회 의장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심사 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에게 감사드리며,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현안 사업과 지역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화순군의회 의정 역량 강화교육 실시

- 조례로 보는 행정의 사각지대-

순군의회(의장 강순팔)는 지난 228일 군의회 소회의실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 소장을 초청하여 화순군 조례로 보는 행정의 사각지대라는 주제로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치 입법의 법적근거 및 성격, 순군 조례 활용법 등에 대한 최인혜 소장의 열띤 강의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으4시간 가량 진행됐다.

 

히 이날 강의는 최인혜 소장의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로 낯선 법률 용어에 어려움을 겪었던 초선 의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순팔 군의장은 의정활동의 필수적인 요소가 법령과 조례를 이해하는 일이라고 말하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력을 함양하여 군민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12일간 군정 주요 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등 의결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22일 제230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도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번 230회 임시회는 지난 211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군정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된 가운데, 각 실과소별 주요 현안사업과 군정의 주요 정책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와 정책대안들이 제시되었으며, 화순군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총 6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또한 윤영민 의회 운영위원장은 마지막 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교 공동지원제 및 의료특성화 학과 신설에 대한 필요성과 그 동안 화순군의 노력과 의지를 전하며 전라남도 교육청은 2016년 맺은 업무협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고교 공동지원제 추진과 의료특성화 학과 신설에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촉구했다.

 

강순팔 군의회 의장은 “12일간의 일정으로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 조례안 심사, 현장 방문활동 등 열정을 다해주신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리며, 기해년 새해에도 화순군 의회는 보편적 복지의 기틀을 다져, 모두가 잘 사는 화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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