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이익 0%, 조합원 이익 최대인 농협 만들겠다.

화순농협 조합장 조준성 입후보예정자 출마 선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1/31 [15:12]

농협 이익 0%, 조합원 이익 최대인 농협 만들겠다.

화순농협 조합장 조준성 입후보예정자 출마 선언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1/31 [15:12]

▲ 조준성 입후보예정자     © 화순투데이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화순농협 조합장 선거에 전 화순군체육회 상임부회장 조준성(58세) 조합원이 31일 출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으로 표밭갈이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조준성 입후보예정자는 지난 4~5년에 걸쳐 화순군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서 재직시 뛰어난 리더쉽과 열정으로 전남 최하위권이던 화순군 생활체육을 상위권으로 도약시키고 종목별 단체의 체질을 개선하여 전 부문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오늘의 탄탄한 조직을 만들어 내는 등 그의 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자타가 인정하는 인물이다.

 

또한 기게화 및 친환경 농업의 선두 주자로서 지역 농업인의 신망을 받고 있는데, 불리한 신체적 여건을 딛고 직접 생산 현장을 누비는 그의 열정은 이미 정평이 난지 오래고 지역의 많은 농민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통해 그들의 애로를 누구보다도 꽤뚫고 있는 전문 농업인이다.

 

화순군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입후보예정자들에게 설명회를 개최 선거 열기가 고조되어 입지자들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화순농협은 4선을 넘보는 현 이형권 조합장과 전 감사 정흥균씨가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현 조합장과 조준성 입후보예정자의 피말리는 접전이 예상된다.

 

조준성 입후보예정자는 조합원 모두가 행복하고 부자인 화순농협 실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농협을 만들어 역동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협을 실현시키겠으며,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감소와 수입 농산물로 큰 어려움에 직면 해 있는 농업을 조합원과 함께 지키고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그동안 현장을 누비며 조합원들과 고민하고 연구 해 온 몸소 체득한 경험과 체육회를 통해 익힌 행정 경륜과 풍부한 인맥으로 준비된 리더쉽을 발휘 농업여건 개선과 조합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혁신경영을 실현 구태의연한 경영을 혁파하고 조합원의 이익과 권리를 위해 단 0%의 이윤을 추구하는, 최대한 조합원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남기지 않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호남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前 화순군체육회 상임부회장
.現 화순읍번영회 부회장
.現 화순오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現 남도사랑봉사단 화순군지회 단장
.現 화순농협 조합원

∎수상내역 
.2006년 10월 광주mbc 희망대상 ‘사회봉사부문’
.2007년 4월 화순군민의 상
.2007년 11월 대통령표창, 훈장
.2012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
.2017년 4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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