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농협 대추방울토마토의 명품화 선언

출범 1년만에 “성공스토리” 일군 대추방울토마토 공선회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9/01/11 [15:03]

능주농협 대추방울토마토의 명품화 선언

출범 1년만에 “성공스토리” 일군 대추방울토마토 공선회

화순투데이 | 입력 : 2019/01/11 [15:03]

능주농협 방울공선회에서는 품종통일화 및 재배기술 표준화로 토마토 경쟁력 향상을 위해 회원간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선회 출범 1년 만인 12월 말 현재 방울토마토 출하액이 19.7억원, 출하량이 600톤을 넘어섰다.

 

▲     © 화순투데이


전년도 출하실적이
1.8억원보다 무려 10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능주농협 대추방울토마토는 부산·경남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공판장으로 출하되던 물량이 현재는 농협 유통매장으로 60% 이상이 납품되어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받고 있어 공선회원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공선회는 단순히 대추방울토마토 재배에 그치지 않고 갈아만든 토마토즙을 생산하여 부산지역 최대 유통업체인 메가마트와 서원유통에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중으로 고소득 농가 수익 창출에 힘쓰고 있다.

 

노종진 능주농협조합장은 공선회를 출범시키는 일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출범 1년 만에 대추방울토마토 공선회가 경쟁력을 갖춰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더 많은 생산농가들이 공선출하회 조직과 함께 하여 능주 대추방울토마토의 명품화로 농가소득이 향상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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