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청년회의소,신년 하례식 개최

150여 명의 기관'사회'직능단체장 등 참석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1/03 [15:11]

화순청년회의소,신년 하례식 개최

150여 명의 기관'사회'직능단체장 등 참석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9/01/03 [15:11]

사회봉사단체로 전국적 조직망을 자랑하는 화순청년회의소(JCI/회장 강재홍)가 3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새해를 맞아 신년하례회를 개최 화순청년회의소 전현직 임원 및 회원 그리고 관내 기관'사회'직능 단체장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     © 화순투데이


오전 10시 부터 속속 행사장에 도착한 인사들은 각 테이블을 돌며 상호 손을 맞잡은 가운데 따뜻한 덕담을 주고 받으며 인사를 나눴는데,화순군 구충곤 군수,최형열 부군수와 각 실과소장,군의회 강순팔 의장 및 군의원,관내 각급 기관장,장여환 사회단체장 등 사회단체장,주용현 화순군언론인협회장,최용호 주민자치위원장 등 직능단체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구충곤 군수는 금년은 자신의 띠인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는데 간밤에 친구들을 만나는 꿈을 꿨다며 그게 바로 황금돼지를 만났것으로 좋은 꿈인가요 라고 물어 장내에 웃음꼿을 피게 한 후 여러분과 함께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덕담을 건네고 자신을 비롯 700여 공직자는 더욱 더 낮은 자세로 군민 여러분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고 금년 한 해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인삿말에 갈음했다.

 

강순팔 의장은 새로운 희망과 기대에 찬 새 해가 밝았다고 말하고 "금년은 뭘해도 돼지"라는 희망과 꿈을 안고 살아가길 바라며, 그런 여러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군의회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아울러 여기에 계신 여러분이 지혜를 모아 주신다면 2019년은 뜻깊은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화순청년회의소는 원칙을 기본으로 변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화순이란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역에 많은 봉사를 통해 어둠을 밝히는 단체로 지역 청년들의 자부심으로 불리우는데 행사는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꿈과 희망의 떡 자르기와 화순군의 새 해를 기원하는 건배 제의를 끝으로 삼삼오오 식탁에 둘러앉아 시루떡과 간단한 다과를 곁들인 떡국으로 점심을 대신하며 폐회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포토/화보/이슈
봉준호 ‘기생충’, 아시아 2번째로 황금종려상 수상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