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공공기관 생산성 혁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전력수요관리와 송변전설비의 효율성 강화,목표 대비 약 134% 실적 거둬
유관기관과 협력 지속가능한 성과 만들어 낼 것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8/12/28 [11:16]

한전, 공공기관 생산성 혁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전력수요관리와 송변전설비의 효율성 강화,목표 대비 약 134% 실적 거둬
유관기관과 협력 지속가능한 성과 만들어 낼 것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8/12/28 [11:16]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12.28(),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생산성 혁

신 평가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 화순투데이

 

한전은 전력수요관리, 송변전설비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자본생산성R&D

과활용 지식생산성 향상을통해 1,945억원의 생산성 혁신을 달성, 목표 대

134%의 실적을 기록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자본생산성 향상 효과는 고효율기기 시장 활성화 등을 통한 에너지사용량 및 전력구

입량 절감, 송변전설비 고장건수 감소와 이로 인한 수선유지비 절감분 등으로 산출

했으며,지식생산성 향상 효과R&D 활동을 통해 획득한 산업재산권의 국내외 기

술이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기반으로 측정했다고 한다.

 

한전은 업무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외에도, 공공성강화는 물론,에너지신산업 육

성 등 혁신성장선도하고,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지원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 출발점으로 경영진과 본사 처()장이 중심이 된 경영혁신위원회를 구성, '고유업

무 혁신혁신성장 주도사회적 가치 제고' 3개 분야로 추진 분과를 나누어 내부

혁신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기도 했다.

 

또한, 중장기 혁신 마스터플랜전사 혁신 추진계획(’18’23)28개 주요혁

신과제들의 분과별 전략회의를 12월에 연이어 개최 해 한전의 혁신을 한 단계 도

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사회적 가치 제고분과 회의에는 시민단체 임원 등 외부전문가들이 참여

해 국민의 눈높이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일자리 확

대와 중소기업 지원 등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도 한전은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공기관 혁신

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데전력 그룹사 지능형 디지털발전소 공동구축

업은 에너지 분야대규모 협업 프로젝트(대표과제)로 선정되었다.

 

산업부 산하의 전라충청강원권 공공기관들과 혁신전략 회의를 갖고 사내벤처

로 제공과 창업지원펀드 운영에 관한 협업과제를 발굴하기도 했는데,한전은

앞으로도 내부 업무 프로세스 혁신과 체계적인 경영 효율화로 생산성을 계속해서

상시키고, 공공기관들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지속가능한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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