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연말연시 맞아 ‘오케스트라’ 음악회 열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2/18 [10:59]

무안국제공항, 연말연시 맞아 ‘오케스트라’ 음악회 열려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2/18 [10:59]

 

▲     © 화순투데이


한국공항공사
(사장 손창완) 무안지사는 17일 오후 여객청사 2층 국제 일반대합실에서 연말을 맞아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공항이용객들에게 여행의 설레임에 행복을 더하고자 초 겨울밤의 별빛 달빛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남도 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였으며, 무안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음악단이 4중주, 금관 5중주, 성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성악 무대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무대 연출로 여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     © 화순투데이


또한
, 공연 중간에 공항을 방문한 여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증정된 여행용 파우치는 이용객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를 끌며 여객들의 기쁨을 더했다.

 

유윤종 무안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장은 무안공항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연을 진행했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여객분들의 좋은 반응이 있어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무안공항은 소리 울림이 잘 퍼져 공연하기 정말 좋은 장소이니 만큼 앞으로 정기적인 음악회를 개최하여 여행의 설레임을 갖고 있는 여객들에게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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