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중 2학년 관악부 학생 봉사회 ‘연탄봉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2/06 [08:59]

화순중 2학년 관악부 학생 봉사회 ‘연탄봉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2/06 [08:59]

                      화순중 2학년 관악부 학생 봉사회 연탄봉사

▲     © 화순투데이


화순중학교 관악부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해 학교와 지역사회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화순중학교 관악부 2학년 학생 13명과 학부모 13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연탄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 학생들은 봉사회를 결성하여 3년째 매월 용돈 5천을 각각 따로 저금하여 16만원씩 총 78만원으로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는 이웃을 방문하여 저소득층 2가구에게 각각 연탄 300장씩 전달했다.2학년 관악부 학부모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뿌듯한 시간이 됐다며 연탄 한 장 한 장에 온기가 더해져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악부 김00 학생은 우리의 작은 용돈이 모여서 이웃을 따뜻하게 해 줄 수 있어 기쁘다. 많은 친구들이 나눔에 함께 참여해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온기를 계속 보내줬으면 좋겠다.”라며 동참을 당부했다.

 

동복초,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한마당 체험 가져

동복초등학교(교장 정오수)는 지난 1214가족과 함께하는 겨울철 전통놀이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을 맞이하여 학부모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동복초등학교 체육관(동복관), 인근 마을 논에서 열린 행사에는 동복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생 36여명과 학부모 2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부모와 함께 새해 소망을 담은 가오리연을 만들고 인근 논에서 날려 보았다. 또한 학부모들이 마련한 군고구마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는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른다.”연 날리기를 자녀와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6학년 임채훈 학생은 연이 작년보다 더 높이 날아 기쁘다.”연에 적은 새해 소망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화순제일초등학교 학교 특색교육 발표회열어

                                            - 인성 UP! 감성 UP! 행복한 학교 만들기 -

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신기호)는 강당에서 친구와 함께 동요를 부르며 랄랄라~ 학교 특색 교육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다양한 음악적 표현 활동으로 인성 UP! 감성 UP!’을 슬로건으로 이 달의 노래 부르기’, ‘11악기 연주하기,‘학급별 중창등 전교생이 1년 동안 함께 부르고 익힌 악기 연주 실력을 뽐내는 무대이다.

 

1년 동안 익힌 이달의 노래 1, 악기 연주 1곡을 학급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학생들은 음악적 창의력, 표현력을 기르고 자신감과 고운 심성을 가꿀 수 있었다.

 

학급의 대표로 중창을 선보인 6학년 이혜미 학생은 처음엔 아이들 끼리 중창을한다고 했을 때 각자 자기주장만 내세워서 힘들었다. 하다 보니 서로의 의견을 잘 듣고 좋은 무대를 보여 준거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 마지막 6학년으로 친구들과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신기호 교장은 학생들이 부르는 동요와 연주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 앞으로 우리 화순제일초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 불렀던 동요를 잊지 않고, 그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복초,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캠프

지난 1130일 금요일 동복초등학교(교장 정오수)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캠프가 열렸다.

 

동복초등학교는 2018년 소프트웨어 우수학교로 선정됨은 물론 올해 9월부터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스마트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캠프는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을 학부모님들에게 홍보하고 더 나은 인식 변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한 학생은 평소에 체험하기만 했던 것들을 내가 직접 준비하고 부모님들께 설명을 해보니 너무 뿌듯하다라고 했다.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부스 준비 및 운영까지 하는 등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 함에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라고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고 스마트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라고 말했다.[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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