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최초 50만 여객 달성 기념행사 개최

음악회와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2/04 [16:45]

무안국제공항, 최초 50만 여객 달성 기념행사 개최

음악회와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2/04 [16:45]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 무안지사는 3일 무안국제공항 내 대합실에서 개항 후 최초로 50만 여객 달성을 감사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 화순투데이


본 행사는
1(음악회), 2(이벤트)로 진행되었으며, 1부 음악회에서는 전남예술고등학교 학생 및 선생님의 관현악 5중주, 성악 독주,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공연 준비시간 사이에 다양한 사은품이 걸린 퀴즈타임이 진행되어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껏 높혔다.

 

더불어 2부에서는 무안국제공항 최초 50만 번 째 이용 고객에게 꽃다발과무안출발 국제선왕복 항공권(제주항공 후원) 2매와 전라남도에서 제공하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     © 화순투데이


이 행운의 주인공이
된 박창균씨는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의 당첨자가 되어 얼떨떨하지만 정말 기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 정상국 무안지사장은 무안국제공항이 200711월 개항 이래 수 많은 희노애락을 거치며 드디어 50만 여객 시대를 열었으며, 올 한해 56만여 명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앞으로 추가적인 노선 증편을 통해 100, 1000만 여객을 달성하여 서남권고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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