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25개 기업·기관과‘제3차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체결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2022년까지 나주산단에 전기설비시험연구원 설립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로 고부가가치 위주의 질적 성장 추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2/04 [16:22]

한전, 25개 기업·기관과‘제3차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체결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2022년까지 나주산단에 전기설비시험연구원 설립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로 고부가가치 위주의 질적 성장 추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2/04 [16:22]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124() 한전 본사에서 ‘2018년 제3차 에

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

 

▲     © 화순투데이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나주시(시장 강

인규), 그리고 협약을 맺는 드림라인(),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한국

전기산업진흥회 등 25개 기업기관의대표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투자 금액은 912억원, 고용창출 인원은 395명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지금까지 한전이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의 수는 총 3

60로 당초 금년도 목표인 300개를 크게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183차 투자협약 현황 

구 분

기업 수(기관포함)

투자금액(억원)

고용창출()

금 회

25

912

395

누 계

360

15,026

9,012

 

특히 이번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에너지밸리 전기설비시험연구원2022

년까지 설립하기로했는데,나주혁신산업단지에 7,960규모(사업비 203억원)로 에

너지밸리 전기설비시험연구원이 출범하면 한전의 에너지신기술연구소 및 고창 실증

시험장과 전기연구원 분원이 상호 연계해 에너지밸리 투자기업들의 R&D, 예비시

, 인증시험, 현장실증 등 제품개발의 모든 과정을 지원품질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앞으로도 에너지신산업의 모체(母體)가 되는 앵커기업미래 유망벤

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대기업의 공급사들을 에너지밸리로 모아 2020년까지 50

0개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나아가 한전이 보유한 기술, 전력 인프라, 빅데이터, 해외 네트워크, 구매분야의

핵심역량을 적극 활용해 에너지밸리 투자기업의 성장을 돕고 해외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갑 사장은 인사말에서 에너지밸리 투자기업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계속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소명감을 갖고 적극 지원할

이라고 강조하고 국가균형발전일자리 창출이라는 에너지밸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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