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위원장,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1/19 [14:54]

황주홍 위원장,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1/19 [14:54]

                황주홍 위원장,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1125,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2018 농축산해양수산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식은 자랑스런한국인대상조직위원회 주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한국화보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황주홍 위원장은 20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으로서 농·어민을 대변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해양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안등을 발의하여 농어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황 위원장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6년간 활동해온 만큼, 농축산해양수산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한 것은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농·어민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주홍 위원장,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1127,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인물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 정태옥 국회의원이 주관한 행사로,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황주홍 위원장은 6년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위원으로 활약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 위원장은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입법활동은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라고 생각한다.”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국민의 편에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주홍 위원장은 지난 6월 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여성정치발전인상과 전국지역신문협회 ‘2017년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고, 7월에는 NGO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2018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8월에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인권화합부문 대상’, 10월에는 글로벌뉴스통신 선정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대상 개인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동물보호법일부개정법률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지난 1123, 동물복지연구원 설치의 근거를 마련하는 동물보호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에 대한 학대행위를 방지하는 등 동물의 생명보호 및 복지 증진을 꾀하고,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동물복지에 관한 시민의식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전반적인 제도나 실행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어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이에 대한 대응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동물보호법개정안은 동물복지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동물복지 연구원 설치의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는 동물복지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학계·산업계·시민사회 등이 참여할 수 있는 대화와 숙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동물복지연구원을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따른 것이다.

 

황주홍 위원장은 동물복지연구원의 설립을 통해 정부·시민단체·산업계·전문가 사이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한다면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묵은 쌀 5만톤 방출 결정, 즉각 철회하라!

▲     © 화순투데이

정부는 지난 145만톤에 달하는 비축 미를 이달 22일 공매 방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쌀 수확기에 쌀값을 잡겠다며 재고 미를 풀어내는 일은 한국 농정사에 초유의 일이어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쌀값을 194천원 이하로 떨어뜨릴 것이라는 공개적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다. 어리석은 판단이다. 21만원 공약을 내세웠던 문대통령의 표변에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우리는 이를 농민과 국회를 상대로 합리적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겠다는 도전이며,농업홀대를 넘어 농업 포기선언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비축미 5만톤 방출 계획에 동의하지않는다. 이 계획이 철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었다. 그런데 불과 이틀 뒤인 14일 비축미 방출을 입찰 공고하기에 이르렀다.

 

15일 국회에서는 국민경제의전체적인 측면, 물가당국의 요청을 무작정 거부하기 어려운 현실적 측면이 있었다답변해 비축미 5만톤 방출을 기정사실화했다. 농정 주무 장관으로서 너무 무력하고무책임하다.

 

그러다 보니, 김대중 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을 역임한 김성훈 전 장관까지 최근의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농업정책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보다 더 망했다고 해도 심한 말은 아니다. 농정이 이러니 문 정부가 하는 다른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기대를 접은 지 오래다라고 한탄하면서, “추수기에 정부 보유미를 시장에 푼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판하고 있다.

 

수확기에 정부 보관 묵은 쌀 5만톤 방출이라는 이 엽기적 농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물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때 농민은 공직자이며, 쌀값은 농민에게 주어지는 월급이고, 쌀 최저가격은 21만원이라고 공언했던 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렇게 요구한다. 공공비축미 5만톤 방출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20181119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김종회, 박주현, 유성엽, 윤영일, 정동영, 조배숙, 황주홍(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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