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소방서, 퇴직 소방공무원과 대화의 시간 가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1/19 [14:35]

화순소방서, 퇴직 소방공무원과 대화의 시간 가져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1/19 [14:35]

                       화순소방서, 퇴직 소방공무원과 대화의 시간 가져

▲     © 화순투데이


김도연 화순소방서장이
12일 오후 화순군 소재 음식점에서 현직소방공무원 및 퇴직 소방공무원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퇴직 소방공무원들에게 2018년 화순소방서 주요 소방정책,활동사항 안내 및 2019년 소방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김도연 화순소방서장은 오늘날 소방행정 발전의 기반을 다진 선배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앞으로도 선배님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후배들이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고귀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변수남 전남소방본부장, 화순소방서 방문

변수남전남소방본부장은 3일 화순소방서를 방문,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변수남 본부장은 이날 전남소방의 비전 및 직원복지 향상 등 앞으로 펼쳐질 소방정책에 대해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 하였다.

 

변수남 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항상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신뢰와 존경을 받는 소방공무원이 되도록 성실한 자세로 근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순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추진

                                     겨울철 맞아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등 예방문화 조성

화순소방서(서장 김도연)27일 소방차 길 터주기 및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화순고인돌 전통시장 등 14개 소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50여 명이 참여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군민들의 화재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 3대 용품인 전기장판, 전기열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법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권고, 소방차 길 터주기 등 홍보를 중점 진행했다.문삼호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하여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 이제는 필수!

 

화순소방서(서장 김도연)는 주방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기숙사 등의 주방에 1개이상의 주방용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할 것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식용유 등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 주방에서 튀김기구 화재 발생 시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면서 폭발적으로 급격히 연소 확대해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식용유 화재 특성상 착화 시 표면상 화염을 제거해도 온도가 발화점 이상이기 때문에 재발화하기 쉬운 특성을 갖고 있다.

 

식용유 화재의 적응성을 갖고 있는 K급 소화기는 기름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층(비누화작용)을 만들어 화염을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방지할 수 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부식에 강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고 사용 후 청소가 용이한 장점을 갖고 있다.

 

‘K급 소화기는 식용유 화재 발생 시 적응성을 가진 소화기로 지난해 411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개정에 따라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등의 주방 25미만에는 K급 소화기 1, 25이상인 곳에는 K급 소화기 1대와 25마다 분말소화기를 추가로 비치해야 한다.

 

김유섭 예방홍보팀장은 "식용유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자칫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개정된 법안에 따라 꼭 소화기를 비치해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순소방서, 폐소화기 배출 개선안 마련

 

화순소방서(서장 김도연)는 노후되거나 파손된 폐소화기에 대해 201911일부터 대형 생활폐기물로 배출 가능하다고 밝혔다.화기 내용연수제도 시행이후 매년 200만개 이상의 폐소화기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지금까지 폐소화기가 시·군 조례에 따른 폐기물로 분류되어 있지 않아 폐소화기 처리에 많은 불편함이 따랐다.

 

이에 화순소방서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폐소화기의 안정적 수거를 위해 폐소화기를 대형 생활폐기물에 포함해 처리할 수 있도록 화순군과 협의했다.

 

화순군의 폐소화기 처리절차에 의하면 폐소화기3.3kg 미만 2000, 3.3kg 이상 ~19kg 이하는 5000원의 수수료를 납부신고 후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손쉽게 처리가 가능하다. 화순소방서장은 폐소화기에 대한 배출 개선안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소방서,119안전체험장 운영으로 군민 호응 이끌어


화순소방서
(서장 김도연)가 지난 16일 화순군 공설운동장에서 화순군 어린집, 유치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안전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순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와 연계해 실시 되었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영상물 시청 지진 등 피난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연기소화기 체험 및 나도 소방관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은 화재예방홍보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화순소방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장 운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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