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우리사주조합 성공적 출범

김종갑 사장, 한전의 기업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
회사와 직원의 목표 일치로 애사심과 주인의식 높아질 것으로 기대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1/12 [17:39]

한전, 우리사주조합 성공적 출범

김종갑 사장, 한전의 기업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
회사와 직원의 목표 일치로 애사심과 주인의식 높아질 것으로 기대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1/12 [17:39]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1112() 나주 본사에서 우리사주조합 설

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 화순투데이

 

이번 우리사주조합 설립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한전 주식을 보유하도록 장려해

애사심과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인데 대다수 한전 직원들은 우리사주조합 출

범은 한전의 디지털변환과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낼 원동력이자 구심점

이 되어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13천명이 넘는 한전 직원들이 우리사주조합 설립에 동의했

으며,시장에서 기업가치가 올라가면 그 성과가 임직원의 경제적 이득과도 바로 연결

되기 때문에 회사와 직원의 목표가 일치되는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한전 우리사주조합은 희망직원들의 신청과 출자를 계속 받아 한전 주식을 시장가격

으로 꾸준히 매입할 예정이다.

 

김종갑 사장은 축사를 통해우리사주조합에 참여하는것은 회사와한 팀이 되어

미래 에너지 산업을 함께 열어가는 값진 일이라고 평가하며한전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다함께 주주로서 최선을 다합시다라고 소감을 밝

혔다.

 

우리사주조합장에 선출된 김갑순 한전 재무처장은더 많은 직원들이 조합에 가입

해 주식을 취득했으면 좋겠다라면서 향후 5년 뒤에는 우리사주조합이 정부를

제외한 국내 2대 주주로 부상주가 안정의 든든한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우리사주조합 출범이 전 직원의의지를 결집하여 미래 전력산업을

이끌어 나갈 동력을 마련하고,“Clean Energy, Smart KEPCO로 거듭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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