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도의원, 패류 양식 산업화 연구 장기대책 마련 촉구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1/10 [14:11]

구복규 도의원, 패류 양식 산업화 연구 장기대책 마련 촉구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1/10 [14:11]

구복규 도의원, 패류 양식 산업화 연구 장기대책 마련 촉구

전남해양수산기술원 대상 행정사무감사,꼬막 양식 안정을 위한 장기적인 대책 요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2)은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 행정사무감사에서 패류 양식 산업과 관련해 어획량이 현저히 줄어든 꼬막에 대한 특단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구복규 의원은 작년 12천톤 이였던 꼬막(참꼬막) 어획량이 올해 120톤으로 급감하여 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2개의 민간배양장(통영 등)으로는 이를 완화 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장기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구 의원은 현재 유명무실해진 벌교꼬막종묘배양장을 해양수산기술원에서 인수해 장흥지원의 패류시험장과 함께 운영 하는 방안 등 꼬막종묘배양관리를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추진해야한다고 주문했다.

 

또한현재 우량품종 개발을 위해 참꼬막 인공종자 중간 육성을 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성장 단계별 양성관리를 통해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수산 산업이 전남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어민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어패류가 서식할 수 있도록 죽어가는 갯벌을 살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당부했다.

 

구복규 도의원, 중소농 및 청년농업인 지원 확대 촉구

 

▲     © 화순투데이

구복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2)전라남도의회 제327회 제2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소농 지원과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해심사절차 개선획기적인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구복규 의원118농축산식품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국비 매칭사업의 경우 전남도와 시·군이 정률로 부담해야 하는데 도비 부담률이 낮아 일선 시·군 및 농업인들의 애로가 많다고지적했다.

 

현행 농기계 보조사업 역시 농기계업자에게 유리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이에대한 개선과 실제 중소농을 위한 지원사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구복규 의원, 가뭄관련 농업용수 확보·공급대책은 단기간에시행함은 불가능하므로 장기적인 근본대책을 마련하고 수리시설과 관정지원예산 확대다목적 소형농기계 지원사업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연초부터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     © 화순투데이


구의원
은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농촌활성화대책 협의를 위해 시·군별, 분야별, 남녀노소 구분없이 농정시책 100인 토론회개최를 제안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한 지원대상자 선정시 소득·재산 등형평성과 공정한 원칙에 따라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심사절차에 대한 제도개선과 사후관리를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구의원, 화순 북면 노치지구의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일부주민 반대로 무산된데 대해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대응 및 주민설득이미흡했다고 지적하며 전남도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구복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활동을 통해 정책개발 및 대안 마련주력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 326회 임시회에서는 청년농어업인들의지속가능한 경영과 안정적인 농어촌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청년이 돌아오는전라남도 농촌만들기 개정조례안대표발의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호텔이야,아파트야? 화순 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 분양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