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축협,본점 및 하나로마트 삼천리에 신축

30일 현장 착공식 갖고 본격적인 공사 돌입

장민구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17:04]

화순축협,본점 및 하나로마트 삼천리에 신축

30일 현장 착공식 갖고 본격적인 공사 돌입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8/10/30 [17:04]

 

▲ 송태평 조합장     © 화순투데이

화순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송태평)이 지난 1994년 입점한 현 본점을 떠나 화순읍 삼천리 536-6번지에 본점 및 신용사업장 그리고 하나로마트가 들어설 종합청사 신축을 계획하고 지난 9월 허가를 득한 후 30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공사규모는 지상 2층에 연면적 4,675m²(1,414평),건축면적 3,234m²(978평),주차 차량은 150대,대지면적 9,489m²(2,870평),철골콘크리트조에 외장은 메탈판넬과 AL복합판넬 구조이며,공사기간은 약 10개월로 오는 2019년 8월 30일 완공 예정인데 추정 공사비는 약 110억 원에 이른다.

 

화순축협 송태평 조합장은 그동안 광덕택지 지구인 부영 2차 아파트 상가에 터를 잡고 화순군 주민들을 비롯 조합원의 절대적 사랑에 힙입어  성장 일로를 달렸으며, 그 성원에 힘입어 오늘 꿈에 그리던 착공식을 갖고 대부분의 조합원이 바라는 넓고 깨끗한 대형마트와 신용사업장을 신축하게 되어 더없는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좁고 복잡한 축협마트를 애용 해 주시고 축협은행을 사랑 해 주신 군민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저희 임직원들은 더욱 친절한 서비스로 마트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나아가 군민 여러분의 축협은행을 통한 재산관리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 본점의 마트와 은행은 그대로 유지되어 인근 주민들은 애용에 지장이 전혀 없을 것으로 보이며, 다만 본점이 완공되면 광덕지점으로 격하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건축도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농협네트웍스가 직접 시공 건축에 따른 각종 부작용은 물론 부대비용 등이 크게 절약될 것으로 보인다.

 

▲ 착공식 광경     © 화순투데이

 

▲ 신축 본점 조감도     ©화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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