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호씨,2018년 제9회광주.전남사회공헌 최우수상 선정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0/27 [15:05]

박석호씨,2018년 제9회광주.전남사회공헌 최우수상 선정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0/27 [15:05]

1027일 나주시 금남동 야외공연장에서 시상식

 

 

▲     © 화순투데이

박석호 씨(사진)가 2018년 재능기부. 자원봉사 .문화공유. 자선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에 공적이 많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광주.전남사회공헌 축제에서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받는다.

 

박석호씨는 제9회 광주.전남 사회공헌 대축제 사회공헌 최우수상에 선정 되었다고 밝혔는데금번 사회공헌 축제에는 대한적십자사 .대동문화재단. 광남일보 .전라도인이 주최하고광남일보와 전라도인이 주관했으며,광주광역시.전라남도.나주시.광주광역시교육청.전라남도교육청.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타.전라남도자원봉사센타.굿네이버스광주.전남본부가 후원했다. 

 

주최측은 광주.전남사회공헌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2018829일 부터 1012일 까지 공모를 했다고 한다.

 

박석호씨의 공적을 보면 <광남일보에서 퍼옴 출처>

 

9회 광주·전남 사회공헌 대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석호씨는 더불어 사는 사회,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에게 봉사활동은 과 같은 것이다.특히 그는 올해 자연보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취미인 자전거로 화순너릿재를 오가는 그는 자연보호 운동의 하나로 중간 중간 쉬는 구역의 쓰레기를 수거, 자전거 라이딩을 마치고 자택에 도착하면 쓰레기 집하장에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운동으로 시내 거리를 깨끗이 만들어 보다 살만한 광주·전남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겠다는 의지에서 나온 것이다.

 

최근에는 화순너릿재 봉사활동을 하던 중 떨어진 가방을 광주지역 112에 신고하고 화순지역으로 내려오는 길에 주인을 찾아주기도 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그는 헌혈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건강함에 피를 나눌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이유로 그는 정기적으로 헌혈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어려운 가정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동이나 장애인을 돕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물품 기부와 함께 매월 정기 성금 후원으로 사랑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그는 광주 북구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서울과 경기도에서 생활했는데,서울에서 마트를 하시는 부모님 일손을 돕다 형편이 어려운 생활을 하는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을 알게 돼 이 때부터 봉사를 시작했다.

 

이후 1998년 광주로 다시 내려와 자영업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남몰래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박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적극적인 재능기부로 따뜻한 사회를 알려주고 동기부여와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바탕으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자원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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