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다문화가정 자조모임 대표들과 문화탐방 실시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0/24 [16:18]

화순경찰,다문화가정 자조모임 대표들과 문화탐방 실시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0/24 [16:18]

             화순경찰,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대표들과 문화탐방 실시

 

 

 

▲     © 화순투데이

 


화순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대표들과 화순 국화축제 기간 중인 지난
8화순적벽 등 지역 관광명소에 대해 보고 배우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통해 지역의 문화 이해와한국

생활의안정적인 정착에 도움 주기 위한 것으로향후에도 다문화가족 운전면허교

, 외국인도움센터 운영, 한누리케어팀등 각종 시책에 대해서도 홍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화순경찰, 68주기 순국경찰 위령제 봉행

- 순국경찰 유족, 6·25 참전경찰, 학생 등 200여명 참석 -

화순경찰서(서장 강일원)지난 10. 30일 화순읍 이십곡리 순국경찰 묘역에서 6·25 당시 화순경찰서 소속으로 화순 백아산과 화학산, 묘치재 등 전투에서 장렬히 산화한 순국경찰관 23위를 추모하는 위령제를 봉행했다.

 

김주용 광주지방보훈청장과 강일원 화순경찰서장을 비롯한 화순군 기관장, 보훈

·사회단체장, 순국경찰 유족, 6·25 참전경찰,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위령제는 제례, 헌화 및 분향, , 광주지방보훈청장의 추모사 순으로 진

행됐다.

 

작년에 이어 능주고등학교와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이양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6·25 당시 참전경찰 등으로부터 화순지역에서 빨치산과 경찰 간의

전투했던 상황을 생생히 전해 듣고 국가 안보가 중요하다는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이십곡 경찰묘역에는 화순지역 전투에서 전사한 경찰관 104중 연고가 없는

경찰관 22명과 민간인 1명 등 23명이 모셔져있다

 

영화관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받았어요! 

화순경찰서(서장 강일원)는 지난 1018일 군민회관 내 화순시네마에서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불법촬영 및 학교폭력예방교육 후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학교폭력예방에 적극 활동한 명예경찰소년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소년단은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또래지킴이 역할을 할 것을 다짐하였다.

 

화순경찰서장은, “명예경찰소년단이 학교폭력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긍심을 갖고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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