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현범 선수 11월 4일 중국 강소성 한중경기 출전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0/24 [16:07]

선현범 선수 11월 4일 중국 강소성 한중경기 출전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0/24 [16:07]

메인 후원사 구합니다.

 

▲ 우측이 선현범 선수     © 화순투데이


화순피닉스짐 소속 선현범
(63kg)선수가 오는 114일 중국 강소성 우시 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한중 메인이벤트 격투기 시합을 갖게 된다.

 

선현범 선수는 화순피닉스짐(관장 선종오) 사범 겸 선수이며 입식 격투기 세계적인 선수가 꿈으로 그동안 국내경기 및 중국 원정 경기에서 22166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금년 중국시합에서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국내 복귀전을 치룬 선 선수는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도 없고 물러나고 싶은 생각도 없다.”중국제전을 화끈하고 멋진 경기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화순이 고향인 선 선수는 국제전 및 국내 경기를 소화하다 보니 많은 경비가 소요된다며 메인 후원사를 해 줄 기업이나 독지가가 있으면 앞으로 해외나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시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망을 밝혔다.

 

대한종합격투기 광주전남 연맹 장여환 회장은 선현범 선수는 평소 어떤 선수보다 연습을 열심히 하고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노력하는 야심찬 선수로 주변 분들의 많은 격려와 후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 선수는 한중전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면서 이번 시합은 최선을 다 해 멋있고 화끈한 경기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 오겠다각오를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다저스에서 1년 더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