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나주시장, 10월 축제‧기념식 등 ‘시민 안전 당부’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마한문화축제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 주문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18/10/17 [10:17]

강인규 나주시장, 10월 축제‧기념식 등 ‘시민 안전 당부’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마한문화축제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 주문

화순투데이 | 입력 : 2018/10/17 [10:17]

강인규 나주시장은 전라도 정명(定名) 천 년 기념식 등 10월 각종 문화행사 개최 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     © 화순투데이


강 시장은 지난
15일 국··과 부서장 간부회의를 통해 정명 천 년 선포, 1,000인의 시민합창, 인기가수 축하공연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이 당부했다.

 

그러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나주시는 이번 주 제4회 빛가람페스티벌(15~18, 중앙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전라도 정명 천 년 기념식(18, 금성관), 4회 마한문화축제 및 제2회 평생학습축제(19~21, 국립나주박물관 일대) 10월 다양한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있다.

 

강 시장은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따른 화재예방에도 관심을 갖고, 무엇보다도 행사장을 찾는 시민, 관광객이 불편해 하는 일이 없도록 막바지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행사 진행 인력으로 동원되는 시 공직자의 노고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강 시장은 본연의 업무와 축제 프로그램 추진, 주차·교통 관리 등 각종 근무로 어렵고 힘든 여건이라면서, “쌀쌀한 날씨 속에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가자.”고 격려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화보/이슈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다저스에서 1년 더

광고
광고
광고
광고